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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총회(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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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닉네임 작성일20-02-11 23:25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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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옥주 씨의 이단성 연구 보고

  1) 신옥주는 누구인가? 신옥주 씨는 중앙총회신학을 졸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해외합동총회> 서북 노회 소속목사였다. 2014년에 예장합신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되고 교단을 탈퇴하였으나 2015년 7월 9일에 예수교장로회(합동총신) 서북노회는 신옥주 씨를 노회원으로 받아들였다(서북노회 27차 회의록). 그런데 <해외합동총회>와 <합동총신>은 서로 이중교적을 허락하는 교단으로 알려져 별 의미가 없는 일이다. 신옥주 씨는 선교사로 중국에 갔다가 귀국해서 2008년 <은혜로교회>를 개척했고 2009년 8월에는 신 씨가 원장으로 <바울사관아카데미>를 개원했다. 지교회로 는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미국 뉴욕과 중국에 4개 교회와 천안, 대전, 진주, 울산, 대구, 제주 등을 비롯해서 9개 교회로 국내외에 도합 13개가 있다. 2011년 4월 에는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은혜로교회>의 <바울사관아카데미> 본원을 두고 여러 곳에 분원을 만들었고, 2013년에는 <바울사관아카데미>를 <영적군사훈련원>이란 이름으로 바꾸었다. 신 씨의 신앙 배경은 유재열 계열의 영향과, 열린문 두란노 성경연구원의 이수종 목사의 영향을 받았다. 신 씨 스스로 밝히는 바에 의하면 자신은 ‘단 한 번도 어디에 가서 배운 적이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열린문 두란노 성경연구원 이수종 목사와 주의 일을 같이 했을 뿐이다.”(신옥주, 『교회 안에 무당』, pp. 239-240)라고 하였다. 그리고 장막성전 유재열의 후계자였던 오평호 씨는 신옥주를 자신의 제자라고 밝히고 있는 점을 볼 때(『종교와 진리』, 2015년 10월호) 그는 유재열과 이수종의 영향을 받았다고 보아야 한다. 신 씨는 그동안 자신의 주장이 옳다며 ‘홈페이지에 들어와 얼마든지 설교를 듣고 성경적인 문제를 성경으로 비판하라’고 큰 소리를 치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갑자 기 지난 8년 동안 유지해온 홈페이지를 2016년 6월 6일 0시를 기해 전면 폐쇄하여 그의 설교를 쉽게 볼 수 없게 되었다. 이는 최근 자신에게 쏟아지는 이단논쟁과 세상 법에서 연속적으로 패하는 사건 그리고 ‘피지’로 추종자들을 이주하게 하는 일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2) 신옥주의 이단사상은 무엇인가?

   (1) 신옥주 씨는 성경을 ‘방언’이라 하고 방언인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방언 통역’ 이며 그것이 곧 ‘예언’이라고 하여 자신의 성경해석을 예언처럼 만들고 있다. 신옥주 씨는 “성경대로 보고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행동한다”고 강조하지만 사실은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엉터리 해석이다. 신 씨는 특별계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비밀한 것을 풀어낼 수 있는 무엇인가 필요하며(신옥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도서출판 세줄. p. 17), 하나님 앞에 예정된 자녀들에게만 그 성경이 열린 문서이며(신옥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도서출판 세줄. p. 18) 성경을 방언이라고 한다. “성경은 축자영감으로 기록된 말로서 문자적으로 말하면 하늘나라 방언이라는 뜻이고 이 방언 속에는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다”(신옥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도서출판 세줄. p. 35) 그래서 방언은 통역해야 하듯 “이제는 육체의 예법인 도의 초보를 벗어나서 온전하게 영육간에 성경을 보고 ‘성경적으로 방언하고 방언 통역’을 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 주님이 다시 강림하시는 때인 지금 이 시대에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할 수 있다.”고 한다(신옥주, 『성경과 다른 거짓말』, pp. 272-273). 하늘나라 방언인 성경을 해석하고 설교하는 것이 곧 ‘예언’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성경적으로 방언하고 방언 통역(성경적인 예언)을 하는 것이며 또 다른 말로 표현하면 ‘다시 예언’하는 것이다.”(『성경과 다른 거짓말』, p. 9p) 신 씨가 ‘성경이 방언’이라고 하는 주장이나 ‘방언을 통역하는 방언 통역이 성경 해석이며 그것이 예언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자들만이 성경을 해석하고 비밀을 풀어줄 능력을 가진 특별한 집단처럼 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무지한 성경해석이다.    (2) 신옥주 씨는 ‘개혁’이란 이름으로 기성교회 목사들을 폄하하고 비판한 다. 신옥주 씨는 자신의 격에 맞지 않게 ‘개혁’을 외치고(뉴스앤조이, ‘이단 의혹’ 신옥주 목사 은혜로교회, ‘한국교회 개혁’ 집회. 2015.12.05.), 개혁이란 이름으로 히브리서 9장 10절을 인용하여 기성교회 목사들을 폄하한다(『성경과 다른 거짓말』, p. 59). 또 한 신 씨는 욥기 30장 1절의 말씀을 근거로 ‘개는 양 떼를 지키는 짐승이다’라는 말로 바로 몰각한(몰지각한) 목회자를 가리켜 개라고 하는데, 형식적으로는 몰지각한 목사들이라고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자기를 따르지 않는 모든 목회자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성경과 다른 거짓말』, p. 115).

   (3) 신옥주 씨는 표적과 기적을 부정하고 오늘날 주장하는 기적(표적)은 사단을 따라 역사하는 불법이라고 한다. 신 씨는 모든 표적과 기사를 부정하는 한편 “전 우주적으로 성경적인 이적은 신부 단장을 온전하게 한 그리스도의 신부들인 거룩한 자들이 들림 받는 사건과 그리 스도께서 거룩한 자들(성도, 천사)과 함께 다시 강림하시는 사건이다. 이외에 어떤 이적과 기사도 믿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성경과 다른 거짓말』, p. 174).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 24:24)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볼 때 무조건 표적과 기사만 보고 믿고 따르는 것은 비성경적이다. 그러나 신 씨의 주장처럼 기적 자체를 다 부정하면 지금도 살아계셔서 성도를 돌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되고 만다. 이 또한 기성교회를 비판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다.

   (4) 신옥주 씨는 ‘예수는 인성이고 그리스도는 신성이다’라는 이상한 기독론을 주장한다. 신옥주 씨는 반드시 ‘예수는 그리스도다’라고 전해야 성경적인 믿음이 생긴다고 하며(『성경과 다른 거짓말』, p. 166) “예수(인성)는 그리스도(신성)라는 인성과 신성을 성경적으로 온전하게 전한 복음전도자가 많이 없었다.”며 이것을 전해야 한다고 한다(『교회 안에 무당』, p. 22). 그리고 이를 자기만이 깨달은 진리처럼 말하는데 본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류광수(81회, 99회) 씨도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유사한 주장을 한 바가 있다.

   (5) 신옥주 씨는 ‘피지’를 피난처로 삼고 그곳에 가는 것은 죄를 짓지 않을 환경에서 살게 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한다. 신 씨는 급박한 종말을 강조하지만 또한 종말관은 이 지구가 멸망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지구가 망하여 없어지는 것처럼 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것이며 종말이 무엇인지 모르고 성경 한 절도 모르는 사람들의 주장이라는 것이다(<은혜로 교회>. 피지 피난처, 피지 예수 재림설, 피지 탈주극? – 유튜브 영상 녹취). 그래서 신 씨는 피지를 ‘피난처’로 삼고 따르는 사람들을 이주시키고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이생의 염려를 하지 않고 절대 죄는 짓지 않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그 최적의 장소가 피지라고 밝히고 있다(<은혜로교회> 피지 피난 처, 피지 예수 재림설, 피지 탈주극? – 유튜브 영상 녹취). 이러한 주장은 베드로가 베드로후서 3장 7절에서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라고 했고, 또한 10절에서는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라고 한 말씀과 위배된다. 뿐만 아니라 신 씨가 주장한 것처럼 피지는 ‘죄를 짓지 않을 환경’도 아니고 염려가 없는 곳도 아니다. 지상에는 그런 곳이 없으며 죄란 어느 지역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신 씨는 피지를 피난처로 삼으려는 미혹에서 나온 주장에 불과하며 과거 모든 이단 교주들이 이런 형태의 피난처를 주 장하였지만 다 실패했던 것처럼 실패할 것이 분명하다.

   (6) 신옥주 씨의 회개관은 지은 죄를 공개적으로 자백하게 하는 소위 ‘회개파’ 이단과 같다. 신옥주 씨가 세운 은혜로교회 신자들의 특징은 자신들의 죄를 공개적으로 자백 하게 한다. 이런 공개적 자복의 근거는 요한일서 1장 9절로서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이라는 말씀으로 잠언 28장 13절의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는 말씀이다. 이들은 공개적으 로 과거에 지은 죄를 낱낱이 고백하게 하고 그것을 또 인터넷에 띄우기까지 했다. 그 공개적 자백에는 마땅히 부끄러운 성적 죄까지 구체적으로 자백하게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한국교회 핵심 교단으로부터(예장 합동, 통합, 고신, 합신, 기성) 이단 결의된 이유빈 씨의 사상과 같은 것이다(이유빈 <예수전도협회>는 합동(1999/ 84 참여금지), 기성(1999/54/경계집단), 합신(2000/85/참여금지), 통합(2001/86/참여금지), 고신(2004/54/공개적 죄 자백금지)).

 

 결론

  신옥주 씨가 성경이 방언이며 그것을 해석하는 것이 방언 통역인데 그것이 바로 예언이라고 하는 점과, 정통교회 목사를 폄하하는 말과 예수는 인성을, 그리스도는 신성을 나타낸다는 주장, 그리고 죄를 공개적으로 자백하게 하는 행위나, 휴거나 그리스도의 재림과 거룩한 자들(성도, 천사)과 함께 다시 강림하시는 사건 외에는 어떤 이적과 기사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 또한 피지 섬을 ‘이생의 염려를 하지 않고 절대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여 성도들을 그곳으로 이주하게 하는 것들은 비성경적이고도 이단적인 주장이다. 따라서 본 교단 성도들은 이에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신 씨의 집회 에 참석하거나, 동조하거나, 헌금을 하는 일을 엄하게 금해야 할 것이다.

 

2. 홍혜선의 거짓 예언과 계시에 대한 연구 보고

  1) 홍혜선은 누구인가? 홍혜선은 UCLA에서 언어학을 전공했다고 하고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자신이 풀러신학교(미국)에 입학하여 선교학 과정을 수학했다고 한다. 그러나 2014년 10월 27일에 홍혜선은 미국 풀러신학교에 입학을 하였으나 학위 과정을 마치지 않아 졸업생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홍 씨는 연극, 영화, 시나리오 작가, 배우, 프로듀서도 맡고 있다고 하는데 할아버지 홍 모 씨는 한국 최초의 연극 연출가로 알려져 있다. 그런 홍 씨는 돌연 2010년부터 천국과 지옥을 체험했고 이것을 세상에 알리라는 영적 존재의 명령을 따라 책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체험을 올리고 있는데 그녀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들만 무려 400여 건에 이른다.

  2) 홍혜선은 교인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신앙을 미혹시키는 거짓 예언자이 다. 홍혜선은 주로 한국에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홍혜선을 클릭하면 한국 전쟁 발발에 대한 그녀의 메시지와 동영상을 쉽게 접할 수 있다. 2014년 9월 6일 한국전쟁 예언 메시지를 시작하여 무려 12번 혹은 13번에 걸쳐 한국전쟁이 발발한다는 것과 전쟁의 원인 등을 말한다. 유튜브에 실린 그녀의 메시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1-9번 메시지). 그녀는 주님이 자신에게 주신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자로 자칭한다. 예를 들면 “주님이 말씀하셨다”는 식으로 표현 하고 있다. 직통 예언과 계시를 받았다는 것이다.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1) 한국 전쟁 메시지 1번(2014년 9월 6일: 동영상에 올린 날짜) - 2014년 3월 26일에 한국의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다. - 한국교회의 주의 종들이 75%-85%는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 갈 것이다. - 주님이 한국의 전쟁을 취소하지 아니하시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성령을 훼방한 죄요 즉 성령을 탄압한 죄 때문이다. 자신의 예언은 하나님의 마음인데 듣지 아니하는 자는 성령을 훼방하는 자다. - 노인들과 군인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다. - 하나님은 한국의 전쟁을 취소하지 아니하셨고 한국의 교회에 화가 많이 나 있다. 특히 목자들에 대해 화가 많이 나 있다. - 전쟁은 12월에 일어난다. 하나님이 화가 나서 더 이상 봐줄 수 없다. 소돔과 고모라 때 롯의 말을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긴 것처럼 비웃는 분들도 있을 것이 다. 그러나 선지자가 예언하지 아니하면 피 값을 받는다. 그래서 예언한다. - 노인과 군인, 십대 아이들에 대해 기도하라. 취소가 없다. -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 앞에 많이 교만했다.

   (2) 한국전쟁 메시지 2번(2014년 9월 26일) - 박근혜 대통령 밑에 연세 드신 분이 박근혜 대통령을 잘 모실 수 있도록 중보 기도 해야 한다. - 대한민국 전쟁 시나리오는 예전과 다르다. - 6.25 전쟁도 주님이 가르쳐 주시는데 이익을 위해 짜고 치는 프리메이슨의 작품이었다. 입신해서 가르쳐 주신다. - 이번 전쟁은 정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전쟁 후 평화가 오는 것과는 다르다. - 이번 전쟁은 프리메이슨이 이익을 위해 전쟁을 서로 하게 하는 그런 시나리오 와는 다르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다. - 오바마 대통령보다 더 높은 지위의 어떤 사람은 한국에 전쟁이 나서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길 바란다. 오바마도 어쩔 수 없는, 위에 어떤 세력이 있다. - 땅굴을 빨리 막으라고 주님이 말씀하신다. 정부에서 하지 아니하면 국민들이라도 나서서 하라고 하셨다. - 땅굴을 통해 여인들이 납치하는 모습이 보인다. 여자들이 술집여자들처럼 보인다. - 하루 전쟁이 아니고 긴 전쟁이다. 한국정부가 안 하면 국민들이 나서서 땅굴 막아라. - 김정은이 피신하고 있는데 주님이 김정은 밑에 있는 세력이 붕괴되도록 기도 하라 하셨다. - 어떤 분들이 12월에 전쟁이 난다는 주장의 날짜와 다르다. 전면전이다. - 북한을 믿지 말라.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을 지켜라. - 국지전과 전면전이 있는데 전면전이다.

  (3) 한국전쟁 메시지 3번(2014년 9월 29일) - 땅굴이 전국에 15군데 있다. - 국방부에 종북 세력이 있다. - 북군이 해군으로 공격한다. - 종북 세력을 제거하라고 하신다. - 연예인 가운데 프리메이슨이 있다고 경고하신다. - 땅굴을 막는 프로젝트를 만들라. - 김정은 뉴스는 거짓이 없다. - 박근혜 위해 기도해야 한다 - 생화학 없도록 기도하라. - 미국 아닌 다른 나라에 기도를 요청하라. - 방송국 중에 종북 세력은 전쟁 때 피해가 많다. - 승리하려면 더 기도하라. 레위기 26장 1-4절처럼. - 12월 전쟁 막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4) 한국전쟁 4번(2014년 10월 2일) - 전쟁은 적어도 5개월 이상이다. - 땅굴 막는 것을 하지 않고 종북세력을 제거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 - 지금 청와대 부근에 땅굴이 있다. - 국방부 높은 분 중에 종북세력이 많다. 세월호 사건처럼 박근혜는 허수아비가 된다. - 전면전인데 종로와 은행이며 청와대 파괴된다(청와대가 종로에 있다?). - 땅굴을 묵인하는 자는 예수 믿어도 천국에 갈 수 없다. - 종북세력은 적화통일되어도 북으로부터 처형당한다. - 땅굴 막는 데 도와준 기독교 기업이 구원 받는다. - 미국만으로 안 된다. 박근혜 선택이 중요하니 기도해라. - 군목들이 죽음을 준비하라. - 땅굴을 연구하는 분들을 도와주라. 방해하는 자들은 피 값을 묻는다. - 전쟁이 지속되면 아무리 적어도 5개월 이상이다. - 주의 종들 중에 종북세력이 있다. 양 떼들은 교회에서 나오라. 종북세력의 교 회는 많이 공격받는다.

  (5) 한국 메시지 5번(2014년 10월 7일) - 한국과 북한의 평화스런 보도는 사실이 아니고 땅굴은 치밀하게 준비되고 있다. - 땅굴 조사, 파는 자 등은 계속하라고 말하라. - 박근혜 대통령이 땅굴 막도록 하지 않으면 상상치 못할 사망자가 생긴다. - 해군 쪽으로 공격하는 것이다. 방어 준비하라. 전면전인데 일산이다. - WCC에 가입된 교회는 지금이라도 탈퇴하라. 피해가 크다. - 군대 목사님들 회개시키지 않으면 나중에 죗값을 묻는다. -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에도 땅굴 있다. - 정부에서 예산을 쓰고 기업으로부터 지원받아 땅굴을 막아라. - 북한이 이슬람 나라의 도움을 받는 전쟁이다.

  (6) 한국 메시지 6번(2014년 10월 9일) - 12월 청와대 침입하여 박 대통령 납치하고 전쟁하려 한다. 청와대 주변 땅굴 막아라. - 박근혜는 종북 세력에 휩싸여 있어 어쩔 수 없다. 국민과 의사소통하는 길을 마련하라. - 전쟁시 북한은 남한 아이들을 북으로 납치한다. 인육으로 쓸 것이다. - 3차 전쟁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하신다. - 11월 말까지 땅굴을 막아야 사망을 25%로 줄일 수 있다. - 남한의 북한 연구기관들은 내용 중 북한의 강한 점에 대해 잘 모른다. - 한국의 쇼핑센터, 백화점 등을 종북세력들이 정보를 주어 파괴가 있다. - 가톨릭 신부, 수녀들이 있는 장소도 공격한다. 왜냐하면 교역자들의 말살 정책 때문이다. - 북한이 전쟁의 승리를 위해 큰 병원을 공격하여 치료하기 힘들게 한다. - 국회의사당을 집중 공격해서 민주주의가 다시 서지 못하게 하기 위해 폭탄이나 미사일 공격을 할 것이라고 보여주었다.

  (7) 한국 메시지 7번(2014년 10월 14일) - 박근혜 대통령을 납치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청와대 밑에 땅굴을 이용해서 데리고 가서 대한민국 정부를 포기하라고 사인하게 한다. 국방부에 지휘하는 자가 없어서 쉽게 이루어진다. 중요한 건물 파괴한다. - 종로, 청와대, 대학로, 여의도 국회의사당, 큰 대학병원 주변 땅굴을 막아라. - 천주교를 북한으로 하여금 치게 하신다. 하나님이 화가 났기 때문이다. 천주교는 666교육을 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주님이 화가 나셨다. - 전쟁 발발시 미국이 도와준다 해도 땅굴의 반을 막지 못하면 베트남 전쟁처럼 패한다. - 대한민국 교육자들의 주소들을 알고 있다. 교육자들에 대한 말살 정책을 북한이 갖고 있다. - 한국의 큰 기업들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그 자금으로 빨리 정부와 함께 땅굴을 막아라. 아니면 자금을 다 빼앗기게 된다. - 종북세력은 국민의 45%다. 전쟁으로 한국 인구의 반이 죽는다. - 국가의 중요기관이 있는 주위에 살고 있는 자는 피난 가라. - 인천 공항 피해가 세 번째로 큰 피해가 된다. - 종북세력들은 다 사형 당한다. 북한 돕지 말라고 경고한다.

  (8) 한국 메시지 8번(2014년 10월 20일) - 한국의 큰 기업의 주차장과 땅굴이 연결되어 있다. 종북세력이다. - 한국의 종북세력 기업은 일본의 정치에도 관계된다. - WCC 교회는 파괴된다. - 북의 프리메이슨은 가톨릭의 프리메이슨에 대항한다. - 전쟁 통해 가짜 선지자들이 멸망한다. - 항구에 큰 배들이 폭파된다. 잠수함으로 공격을 시작한다. 한국은 역부족이다. - 군대의 중간 위치에 있는 간부들이 돈으로 매수되어 땅굴 신고를 감추고 있다. - 수많은 아이들이 산 채로 납치될 것이다. 아이들과 유아들의 부모들은 12월 전쟁 전에 해외로 피신 가라. - 한국의 땅굴을 묵인하는 자는 모두 영원한 지옥에 간다.

  (9) 한국 전쟁 메시지 9번(2014년 10월 25일) - 한국 전쟁은 생화학전이다. - 이 전쟁은 김정은의 가문과 모든 것을 건 처음이자 마지막 큰 잔악한 전쟁이다. 지금 이 상태로 전쟁에 대비 못한다. - 한국 내의 이슬람 종교 세력이 북한과 함께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북한은 이슬람국가의 자금을 갖고 있다. - 미국이 선제 공격할 입장 아니다. 미국을 의존치 말라. - 북한은 땅굴을 적화통일의 길이라고 한다. 상상할 수 없는 땅굴이 있다. 기업과 국민들이 앞장서서 막고 종북세력을 압제하라. - 프리메이슨과 손잡은 대기업들은 큰 피해본다 . - 하나님이 가톨릭교회 성도들이 악에서 돌아서서……종북세력 두려워하지 말 고 박근혜가 종북세력을 막도록 해야 한다. - 중요 방송국 중에 종북세력이 적은 방송국이 있다. 이 방송국들이 땅굴 소식을 보도하여 땅굴을 막도록 하라. - 땅굴 세력 막는 데 방해하면 생명을 지키지 못한다. - 진실된 자료들을 묵인하는 기자도 지옥행이다. - 전쟁을 막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어렵게 되고 적화 통일 이후에 후진국이 된다. 히로시마 원폭 이후와 같은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10) 홍 씨는 칼빈의 예정론을 비판하면서 칼빈이 지옥에 있다고 주장하였 다(2016년 5월 12일, 부천) (https://www.youtube.com/watch? v=96cdmLrx5Rw).

 

 결론

  홍혜선은 거짓 예언과 직통계시의 극치를 이룬다. 한국전쟁에 대한 예언에서 시작하여 진행된 사이비 메시지는 “천국과 지옥을 볼 수 있다”(2015년 12월 13일 전주 예수선교회)는 등 다양한 예언과 직통계시를 말한다. 예를 들면 2015년 12월 12일, 전주 성령집회에서 전라도에 획기적인 변화가 온다고 예언한다. 그녀는 이 일에 대해 비밀을 전한다고 하면서 지역담당 귀신이 물러가라고 기도하면 지역담당 귀신들이 실제로 물러나게 되고 비밀 역사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녀는 귀신론에 사로 잡혀 있다. 2016년 6월 12일, 예수생명교회(부천: 베뉴메네웨딩홀)에서 전한 메시지는 그녀의 귀신론의 정수를 이룬다. 그녀는 사람 안에 귀신의 영들이 들어 있고 그 귀신들이 사람들의 악한 생각을 조정한다고 가르친다. 부부싸움에서 말꼬리를 물게 하는 것은 귀신의 작업이다. 우리 안에는 말 많은 영(쓸데없이 말 많은 사람), 싸움의 영(마귀), 짜증의 영(마귀) 등이 들어 있고 술 취한 자는 마귀가 그를 점령해서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부 관계를 할 때도 남편이 깨끗하지 못하면 남편 안에 더러운 영이 부부관계 하는 동안에 부인의 영혼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부인이 깨끗하지 못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부부관계 하기 전에 깨끗하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은 부부관계 하기 전에 “예수님의 보혈로 내 영혼을 깨끗이 씻어 주세요”라고 기도한다는 것이다. 홍혜선은 지속적으로 거짓 방언과 거짓 계시를 받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예언하면서 신자들을 미혹하고 있다.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교회 속에 깊이 침투되어 있다. 홍혜선 씨의 비상식적이고도 비성경적 거짓 예언은 교회와 성도들을 혼란하게 하고 있다. 홍 씨의 잘못된 예언으로 말미암아 일부 사람들이 미국, 태국, 필리핀 등의 피난처를 찾아가는 등의 비상식적 행위로 인하여 기독교 자체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홍 씨의 극단적 신비주의 형태의 직통계시를 추종하거나, 그 집회에 참석하거나, 어떤 형태의 동조나 도움을 주는 일이 없도록 엄격하게 금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3. 황규학의 이단옹호에 대한 연구

  I. 서론

  황규학은 현재 법과 교회(로앤처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황 씨는 한국교회의 교단이 공적으로 이단이라고 규정한 판단을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언론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특히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을 역임했던 최삼경 목사와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 대표 진용식 목사를 비롯하여 이인규 권사(평신도이단대책연합 대표), 정동섭 목사(종교피해자연 맹총재), 박형택 목사(예장합신 이단상담연구소장), 정윤석 기자(기독교포털뉴스 대표), 신현욱 목사(구리 이단상담소장) 등을 비판하면서 그들의 주장을 반대하고 있 다. 그러나 세이연을 비롯한 황 씨 반대자들은 황 씨를 “상습적 이단 옹호자”로 규정하고 있다(세이연, 로앤처치 대표 ‘상습이단옹호’ 규정 2015.08.01 기독교한국신문). 황 씨는 이단규정자들이 이단 판단의 기준을 무시하고 이단을 정죄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이단들의 주장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조작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황 씨는 자신은 이단 옹호자는 아니며 이단규정의 잘못에 대해 비판하는 입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세이연 단체 같은 교단이 아닌 사설 기관에서 이단을 정죄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다. 황 씨가 말하는 이단 판단 기준은 신앙고백, 교단헌법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최삼경 목사는 주로 신학적인 문제인 종말론, 계시론, 인간론, 병고침, 마귀론, 신인동역설, 신인합일주의 등을 기준으로 이단을 정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단 정죄의 비본질적인 접근이라는 것이다. 최삼경 목사는 합동측 출신으로 근본주의 신학 시각으로 이단을 정죄하여 이단 판정의 신학적 한계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이단의 시각, 총신출 신의 최삼경 vs 장신출신의 교수들 2016/04/18 [17:06] 최종편집: ⓒ lawnchurch). 황규학은 또한 이단 정죄에 있어서 객관적인 검토와 방법이 중요함을 역설한다. “한국교회의 이단 정죄는 교리적으로는 본질적인 것을 중점으로 해야 하고, 교회사적으로는 에큐메니칼 공의회처럼 최고의 학자들이 연합공의회를 만들어서 수개월 간의 토론 끝에 정죄해야 하고, 법적으로는 반드시 상대방에게 토론할 기회를 주어야 하고, 논리학적으로는 권위의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상습성과 고의성이 없어야 하고, 신관이나 기독론에 있어서 이론적 체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세이연, 로앤처치 대표 ‘상습이단옹호’ 규정, 2015.08.01, 기독교한국신문). 황 씨의 이러한 주장들은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막고 객관적인 이단 규정을 위해 필요한 제언들이다. 그러나 황 씨의 이러한 주장들이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주류교단들이 정죄한 이단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식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황 씨의 사례를 검토하고 결론을 내릴 것이다.

 

II. 본론

  황규학은 한국교회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박윤식, 박철수, 장재형, 김기동, 이명범,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 서달석, 권신찬 등은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다음은 황규학이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주요한 내용들이다.

  1. 로앤처치 자료 로앤처치에 게재된 황규학의 이단 옹호 기사들이다. 수백 회 이상의 이단 옹호 발언 중 대표적인 예이다(출처: 황규학(법과교회)에 대한 이단연구보고서, 2014년 7월 31일, 서울 대학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박윤식 목사는 이단이 아니다.”(2011년 2월 26일) “박철수가 이단이라면 서울장신 송 교수도 이단이다.”(2011년 4월 14일) “한교연의 이단 정죄는 한국교회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장재형 목사 이단 만들기: 증거도 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2012년 10월 9일). “이단 감별사들, 대부분 이단 조작 -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 박윤식, 장 재형, 서달석은 대표적인 희생자들”(2013년 3월 28일) “김기동 목사, 재평가해야 한다 - 성령의 역사와 경험 강조하다 보니 표현상 빌미 잡혀……신앙고백으로 재평가해야”(2013년 4월 17일) “레마 이명범도 이단 아니다 - 속속히 드러나는 이단 조작자들의 행태 …… 신앙 고백 하자 없어”(2013년 6월 28일)

  2. 2013년 통합 측 연구자료 황규학은 통합측 서남노회 무임목사 3년 후에 자동면직된 자이다. 그는 목사직 유지를 위해 서울북노회로 옮겨 [국제 사랑의 아카데미]란 단체의 전도부 목사로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그 후 그는 서남노회에 [인디안 선교회]의 전도목사로 재신청했지만 거절당하여 결국 목사직이 자동적으로 면직당한 자이다. 그는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된 자들을 수없이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박윤식 옹호 기사 - 박윤식은 회개하고 사과 성명 발표하면 받아들여야 한다(2010-01-20, 개신대 학원 vs 총신대학원, 박윤식 이단논쟁). - 탁명환과 최삼경 목사에 의해 이단 조작 이루어져(2010-04-15, 예장통합, 박윤 식 목사를 재검증해야). - 타락 이전 무월경잉태설이 오히려 칼빈주의적, 월경잉태설은 비성서적(2011- 02-26, 박윤식 목사는 이단이 아니다). - 최삼경 목사의 법정증언, 단지 전후문맥과 해석으로 이단 정죄(2011-03-02, 박윤식 목사는 ‘하와 뱀 동침설’ 직접 설교한 적 없어). - 법원은 양심과 교리규명 할 수 없어 …… 평강제일교회 누명 벗겨져야(2011- 06-02, 사법정에서 승리하고 그리스도 법정에서 패배한 총신대 교수들)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 박윤식, 장재형, 서달석은 대표적인 희생자들(2013-03-28, 이단감별사들, 대부분 이단 조작). 박철수 목사 옹호 기사 - 결국 심재평 장로를 아웃시키기 위하여 박철수를 이용(2011-04-14, 박철수가 이단이라면 서울장신 송 교수도 이단) - 자신도 우울증으로 통원치료 받고 있어 …… 대형교단의 횡포(2011-04-20, 이단 정죄로 아내까지 잃은 박철수 목사) - 이단 정죄, 특별심판위원회에서 풀어(2011-07-29, 총회특별심판위원회, 박철수 목사 결의무효 청원 받아들여) 장재형 옹호 기사 - 장재형 목사 이단 만들기 : “증거도 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이정환)(2012- 10-09, 한교연의 이단 정죄는 한국교회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장재형 목사 이단 만들기 “증거도 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이정환)(2012- 10-09, 한교연, 출발부터 이단 선포) - 한기총, 이단 흔적 없어 …… 증거불충분(이정환)(2012-10-11, 한교연의 장재형 이단 만들기) - 나는 재림 예수도 아니고 통일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황규학)(2012-10- 20, 장재형 목사, 재림 예수는 날조) 신천지 옹호 기사 - 이단감별사들에 이어 이대위 서기, 장로, 부목사, 집사들까지 가세(황규 학)(2012-12-13, 예장통합 교단의 신천지 조작 열풍 ) - 총회 이대위의 전형적인 마녀사냥 이단재판(황규학)(2013-01-29, 증거는 없다, 그러나 신천지다) - 강사모, 신천지 개입 구체적 물증을 내놓아라(황규학)(2013-01-31, 최기학 목사, 전문증거만 있다) 김기동 옹호 기사 - 매달 수천만 원씩 이단 대책비로 금품 갈취……김기동, 권신찬도 희생양(로앤 처치)(2013-03-29, 직업적 이단감별사들 돈 때문에 이단조작) - 성령의 역사와 경험 강조하다 보니 표현상 빌미 잡혀……신앙고백으로 재평가 해야(로앤처치)(2013-04-17, 김기동 목사, 재평가해야 한다) - 죽은 사람을 고친 것도 이단인가?……김기동 목사 재평가해야(로앤처치)(2013- 04-26, 이단이 소경을 고칠 수 있나?) 이명범 옹호 기사 - 속속히 드러나는 이단 조작자들의 행태...신앙고백 하자 없어(로앤처치)(2013- 06-28, 레마 이명범도 이단 아니다) 이단 조작 기사 -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 박윤식, 장재형, 서달석은 대표적인 희생자들(로앤처치)(2013-03-28, 이단감별사들, 대부분 이단 조작) - 이단조작의 효시는 탁명환, 최삼경……이단 조작은 영적인 살인(로앤처치) 2013-05-08, 이제 이단 조작 멈추어야 한다) - 근거나 원칙 없는 이단 조작은 영적 살인(로앤처치)(2013-05-14, 이제 이단 조작은 멈추어야 한다) 통합 측 이단대책연구위원회는 자신의 교단 출신 황규학의 로앤처치에 게재된 기사들(2010-1-20 - 2013-07-08)을 충분히 조사하여 위와 같은 내용들을 공개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운영 지침에 따라 조사하고 연구한 결과, 한편으로 이단을 옹호하고, 본 교단 인사는 물론 교계 인사들을 비난하는 언론이다. 위 언론의 대표 황규학 목사는 본 교단 결의에 반하는 행동을 행하고, 목사로서 수천 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점과 지하철에서 절도미수, 성추행으로 유죄를 받은 자임을 감안할 때 목사로서 자격이 근본적으로 의심되는 자이다. 따라서 본 교단 산하 교회와 목회자는 위 언론은 물론 황 목사가 관여한 인터넷 신문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대표: 황규학)에 어떤 언론이든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을 금해야 할 것이며, 황 목사 소속 서울 서남노회는 이를 철저히 조사하고 엄중하게 처리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출처: 황규학(법과교회)에 대한 이단연구보고서, 2014년 7월 31일, 서울 대학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III. 결론

  황규학은 자신의 언론매체인 로앤처치를 동해 수많은 이단 옹호기사를 쏟아내었다. 그리고 이단연구가들을 공격하였다. 황규학은 무분별하게 이단을 정죄하는 자들에 대해 경고할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 이단으로 몰리는 사례에 대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다음과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

  1. 황규학은 이단판단 기준이 공적인 신앙고백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단들은 기존 교회와 동일하게 신앙고백을 하면서도 비성경적인 해석과 계시체험 등으로 잘못된 신앙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해야 한다. 최근의 대표적인 예는 홍혜선과 같은 경우이다.

  2. 교회사적으로 이단판단 기준은 반드시 신앙고백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 니다. 초대교회의 말시온이나 근대의 미국의 대표적인 이단들이었던 안식교,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3. 이단들은 대부분 잘못된 주관적인 영적 체험이나 직통계시를 절대화하여 기존 교회와 충돌하고 성경을 잘못 해석해서 무리를 일으킨다. 한국의 대표적인 이단들 즉 황규학이 옹호하는 대부분의 이단들은 이러한 범주에 속한다.

  4. 황규학은 이단에 대한 판단은 사설 이단연구가들에 의해 결정되어서는 안 되고 교단의 판단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한다. 그러나 자신은 정작 교단에서 연구하고 이단으로 정죄한 자들을 옹호하고 있다.

  5. 황규학은 종말론, 계시론, 인간론, 병 고침, 마귀론, 신인동역설, 신인합일주의 등은 이단 정죄의 비본질적인 접근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한국의 이단들이 범하는 가장 심각한 신학적 문제가 주로 종말론, 계시론, 병 고침 그리고 마귀론 등이다. 이 신학적 주제들은 기독교의 성령론, 역사관, 성경관에서 중 요한 주제들이다.

  6. 황규학은 이단들에게 그들의 주장을 변호할 기회를 주지 않는 한국교회의 이단 판단에 대해 지적한다. 그의 주장은 옳다. 교회사적으로 이단을 직접 심문하면서 그들에게 변론기회를 주었다. 그때는 이단들의 주장을 직접 알 수 있는 자료들이 부족해서 이단들의 주장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경우들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이단들의 주장을 그들의 저서, 설교, 동영상 등을 통해 명백하게 파악할 수 있다.

 7. 황규학은 기독교 언론인으로서 이단연구가들이나 한국교회가 객관적으로 이단을 판단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의 기사들은 대부분 이단연구가들이나 한국교회의 이단 판정을 비판하고 이단들을 도리어 옹호하는 입장에 서 있다. 그러므로 본 교단 산하 교회와 목회자는 황규학 씨가 관여 하는 인터넷 신문<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대표: 황규학)에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을 금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4. ‘단’ 사상에 대한 총회적 입장 정리

 1) 이승헌의 단학사상은 종교라고 볼 수 없으나 종교적 행위를 하므로 위험성이 있다. 이승헌 본인도 단학은 종교도 아니고 철학도 아니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승헌의 단학사상을 기독교 이단이라고 분류할 가치가 없으나 기독교인들이 단학 사상에 심취함으로 인해 기독교 신앙을 저버리는 경우들이 있으므로 이승헌의 단학사상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2) 이승헌은 자신의 단학사상을 절대적 진리로 만들기 위해서 기독교 교리들도 인용하며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이단처럼 해석한다.

 3) 이승헌은 단학사상은 종교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종교적으로 만들었다. 유교, 불교, 증산교, 대종교 등의 가르침도 필요에 따라 이용한다.  4) 이승헌은 오직 돈을 벌기 위해서 단학사상을 과학이라고 하고 한국고유의 전통이라고 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론이라며 각양 그럴듯한 말들을 갖다 붙이나 그의 말들은 허구다.

 5) 이승헌은 이단의 교주처럼 자신을 신격화한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육신적 질병으로 고생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평범한 사람들을 유혹하여 자신의 단학선원에 등록하도록 한다. 자신의 사업체를 확장하기 위해 이단종파처럼 사람들을 착취하고 협박한 사실들이 매스컴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결론

 적지 않은 기독교인들이 이승헌의 단학선원을 단순히 건강요법을 가르쳐 주는 정도로 알고 있다. 요가 같은 수련도 문제가 있지만 이승헌의 단학선원은 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따라서 교회 성도들에게 이승헌의 단학사상이 갖고 있는 위험성과 허구성을 알리고 출입을 금해야 한다.

 

5. 신사도 운동에 대한 총회적 입장 정리

  1) 신사도 운동은 피터 와그너의 영적·신학적 경험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의 경험은 오순절교회의 성령운동과 연관 되어 있다.

  2) 신사도 운동의 특징은 사도의 직임이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개혁주의 신학과 목양에 수많은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다.    (1) 신사도 운동은 초대교회의 중보자, 예언자, 사도의 직임이 오늘날에도 주어 진다고 주장한다.

   (2) 신사도 운동은 기존의 교회를 낡은 가죽 부대, 신사도 운동을 새로운 가죽 부대라고 주장한다.

   (3) 신사도 운동은 자신을 반대하는 세력을 사탄의 계략에 빠진 종교의 영들이라고 주장한다.

   (4) 신사도 운동은 하나님 나라의 권세는 기존 교회의 운영체제에 속한 것이 아니라 사도와 선지자와 같은 개인에 속한다고 주장한다.

   (5) 신사도 운동은 전통교회의 교회 중심 사역을 거부하고 일터의 사도적 사역과 지역의 사도적 사역 등을 주장한다.

   (6) 신사도 운동은 사도적 선포는 특별한 권세와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7) 신사도 운동은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위해 새로운 영적 도구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8) 신사도 운동은 사탄(지역의 영들)과의 싸움을 복음 전파를 위한 사역의 주된 임무라고 주장한다.
   (9) 신사도 운동은 전통적인 신학교 교육은 영적 전쟁에서 대항할 능력을 상실한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여 전통적인 신학교육의 무용론을 주장한다. 신사도운동은 전통신학과 교리 등은 인간 지식의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10) 신사도 운동은 사도적 지도자들의 완전한 성결을 주장한다.

   (11) 신사도 운동은 견고한 진을 파한다며 선포기도하는 행위와 전통교회와 영적 묶임(soul-tie)에서 해방시킨다는 용어, 성령의 은사전이(임파테이션) 등의 용어를 주로 사용한다

  3) 주관적인 은사 중심의 체험을 강조하는 신사도 운동은 성경이 말씀하시는 성령의 존재와 역할을 훼손했다. 성령의 역사하시는 역동성을 교회 전통이나 교리적 도그마로 제한해서는 안 되지만 잘못된 주관적 은사주의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시고 가르치시는 성령의 역사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하는 사탄의 고단수 전략이 숨어 있음도 잊어서는 안 된다.

  4) 오순절 교회의 성령운동의 여파로 나타난 주관적인 은사 중심의 체험은 신사도 운동을 낳았고 신사도 운동은 교회관은 물론이고 기독교 세계관까지 혼란을 가져왔다.

  5) 그동안 교회성장을 위해서 온갖 종류의 교회성장 프로그램들을 선호한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목회방법으로 교회는 세상과 다르지 않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었고 건강한 교회를 보여주는 데 실패하였다. 교회역사는 교회가 말씀을 중심으로 하지 못하면 항상 부작용이 생긴다는 것을 말해준다. 초대교회 이단들이 그랬고, 중세교회가 그랬고, 16세기 재세례파와 같은 영성주의자들이 그랬다. 그리고 20세기에 들어와 무분별한 영적 체험 신앙이 그랬다. 건강한 교회를 위해서 주관적인 은사체험이 아니라 말씀 중심으로 인격과 생활의 변화를 위한 목회사역에 집중해야 한다.

 

결론

 신사도 운동은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주의 신학사상과 많은 부분 다른 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신사도 운동은 엄히 ‘경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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