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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회(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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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23 15:44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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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스 디아스에 대한 질의 건
트레스 디아스는 로마 가톨릭에서 시작된 평신도 훈련을 개신교에서 도입한 것으로 한국에 도입되는 과정에서도 이단 시비가 끊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훈련과정이나 용어(사도적 시간, 사도적 명령, 사도적 사명 등), 방법 등에서도 천주교적 요소가 농후하다. 교파와 관련 없는 초교파적 운동으로 강조하는 점도 전 세계의 모든 국가 지역 교회를 한 체제로 관할하는 로마 가톨릭적 입장을 대변한다 할 수 있으므로 개신교 교단의 교리적, 신학적 요소를 간과 내지는 부정할 위험이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 속의 진정한 교회’가 만들어질 위험에 대한 보고, 즉 트레스 디아스의 상징인 ‘사흘’을 경험한 사람들이 ‘어부’가 되어 재회하는 모임이 작은 모임의 한계를 넘어 전체 모임으로 확대되는 등 트레스 디아스로 거미줄처럼 얽혀서 지역적, 국가적, 전세계적 공동체로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자라나고 있는 것은 교회가 성령님이 지배하는 유기적, 영적 공동체임을 강조하는 교회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트레스 디아스의 경험자들이 사용하는 그들만의 독특한 용어 ‘트레스 디아스’(사흘) 등은 스페인어를 그대로 사용함으로 신비하고 이색적으로 보일 수는 있으나 기성 교회 안에서 이질적 요소로 존재할 수밖에 없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트레스 디아스는 위와 같은 이유로 제78회 총회에서 결의된 바, 곧 “우리 총회와 관계가 없으므로 엄히 경계하여 제지하도록 하다”대로 입장을 재확인하였으므로 참가를 제지하여 금함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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